이 과제집은 오전 강의가 끝난 뒤, 오후 자기주도 시간(10:40–12:00, 13:00–16:30)에 여러분이 스스로 진행하는 과제를 하루 단위로 담고 있어요. 매일 정해진 산출물이 있고, 16:30 멘토 리뷰 때 그대로 제출하면 돼요. 순서대로 읽고, 적힌 대로 하면 하루가 꽉 채워지도록 만들었어요.
1주차 내내 매일 같은 리듬으로 움직여요. 시간을 지키는 것 자체가 이번 주의 훈련이에요.
규칙 한 줄: 과제가 일찍 끝나면 놀지 말고 예비 과제로 — 예비 과제도 평가에 반영돼요.
오전 오리엔테이션(회사소개·사규·세팅)에서 들은 내용을, 오후에 내 손으로 직접 확인하고 지도로 그려요.
"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"를 아는 것이 신입의 첫 실력이에요 — 회사의 팀·사람·역할을 내 언어로 정리할 수 있게 돼요.
16:30에 제출:
[ AWESOMEDEV 우리 회사 지도 ] 작성자: ______ 날짜: ______ ■ 회사 한 줄 소개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■ 주요 고객사(일반적으로)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■ 팀 구성 팀 이름 하는 일(한 줄) 대표 담당자 연락 채널 1. 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 __________ 2. 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 __________ 3. 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 __________ 4. 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 __________ ■ 기술 분야 → 담당 팀 React 웹: ______ / Spring Boot 서버: ______ / RN·Flutter 앱: ______ / 클라우드: ______ ■ 내가 막히면 찾아갈 사람 장비·계정 문제 → ______ / 과제·일정 질문 → ______ / 사규·행정 질문 → ______
인터뷰 상대: ______님 (팀: ______) 시간: __:__ ~ __:__ Q1. 지금 하고 계신 일을 하나만 소개해 주신다면? →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2. 신입이 첫 달에 꼭 익혔으면 하는 것 한 가지는? →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3. 이 팀에 질문할 때 좋은 방법(채널·시간대)은? →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느낀 점 한 줄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사규를 "읽었다"에서 "내 것으로 만들었다"로 바꿔요.
팁: 출퇴근·휴가·보안·장비·커뮤니케이션, 이 다섯 갈래에서 최소 1개씩 고르면 균형이 잡혀요. 16:30 리뷰 때 본 과제와 함께 보여 주세요.
오늘은 동일해요. 회사 지도와 인터뷰는 직군과 무관하게 똑같이 진행해요. 단, 인터뷰 상대 3명 중 1명은 꼭 디자이너(또는 디자인과 협업이 많은 분)를 포함하고, Q2를 "신입 디자이너가 첫 달에 꼭 익혔으면 하는 것"으로 바꿔 물어보세요.
오전 예절 강의①(태도·호렌소·중간보고 롤플레이)에서 배운 판단 기준을, 오후에 글로 써서 내 것으로 만들어요.
"이럴 땐 이렇게"를 몸이 기억하도록 — 보고·연락·상담(호렌소)의 판단 기준을 상황에 적용하는 힘을 길러요.
1. 아침에 늦잠을 잤다. 지각이 확실해진 순간보다, 회사에 도착해서
직접 사과하는 편이 낫다. ( O / X )
2. 맡은 일이 예정보다 일찍 끝났다. 다음 지시가 있을 때까지
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예의다. ( O / X )
3. 모르는 용어가 나왔지만 회의 흐름을 끊기 싫어서, 회의가 끝나고
아무에게도 묻지 않고 검색으로만 해결했다. 잘한 행동이다. ( O / X )
4. 3일짜리 일을 받았다. 중간보고는 3일째 완성했을 때 한 번이면
충분하다. ( O / X )
5. 작업 중 실수로 파일을 잘못 건드린 것 같다. 확실해질 때까지
말하지 않고 혼자 복구를 시도하는 것이 낫다. ( O / X )
6. 멘토가 자리에 없다. 급한 확인 사항이 있으면 메신저로 먼저
남겨 두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. ( O / X )
7. 지시받은 내용이 두 가지로 해석된다. 일단 내 해석대로 진행하고
결과물로 보여 주는 것이 더 능동적인 태도다. ( O / X )
8. 다른 팀원이 바빠 보인다. 부탁받은 전달 사항은 한가해 보일
때까지 며칠 미뤄도 된다. ( O / X )
9. 오후 반차를 쓰고 싶다. 당일 아침에 말해도 규정상 문제없다면
그걸로 충분하다. ( O / X )
10. 일이 막혀서 30분 넘게 진전이 없다. 그래도 "스스로 해결하는
모습"을 보이기 위해 하루 종일 붙잡는 것이 성장에 좋다. ( O / X )
공통 뼈대: ① 결론 먼저(지금 어디까지 됐는지) → ② 진행 상황 →
③ 문제/걱정거리 → ④ 다음에 할 일 → ⑤ 상대에게 바라는 것
[상황 A] 이틀짜리 조사 과제의 1일차 퇴근 30분 전, 멘토에게 진행 보고.
(순조롭게 절반쯤 진행된 상태)
대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[상황 B] 과제 중 예상 못 한 문제 발견. 이대로면 기한을 못 지킬 것 같다.
(문제를 알게 된 직후, 멘토에게)
대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[상황 C] 과제를 예정보다 반나절 일찍 끝냈다. 완료 보고 + 다음 일 요청.
대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16:30에 제출:
배운 태도를 매일 아침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나만의 체크리스트로 바꿔요.
팁: 이 점검표는 수습 4주 내내 씁니다. 냉정하게 만들수록 나중의 내가 편해져요.
오늘도 동일해요. 예절과 보고는 직군 공통이에요. 단, 중간보고 대본의 [상황 B]는 "시안 작업 중 참고 자료가 부족해 방향을 잡기 어렵다"는 디자인 상황으로 바꿔 써 보세요 — 여러분이 실제로 하게 될 보고와 더 가까워져요.
오전 예절 강의②(이메일·메신저·전화)의 형식을, 오후에 진짜로 써서 보내며 손에 익혀요.
읽는 사람이 30초 안에 용건을 파악하는 이메일·메시지를 실제로 작성해 보내는 힘을 길러요.
제목: [수습/홍길동] 인사드립니다 / 과제 진행 보고 (용건이 제목에 보이게) ○○○ 멘토님, 안녕하세요. 수습 ___기 홍길동입니다. ■ 용건(결론 먼저)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■ 내용: 1.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.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■ 요청/질문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(없으면 "회신 불필요합니다") 감사합니다. 홍길동 드림
[상황] 지금 ___ 과제의 ___ 단계를 하고 있는데요, [시도] ___를 해 봤고, ___도 확인해 봤는데 ___까지만 알 수 있었어요. [질문] ___가 맞는지(또는 ___는 어떻게 하는지) 여쭤봐도 될까요? 급하지 않으니 편하실 때 답 주시면 됩니다.
[통화 1] 14:05 수신 "아 네 안녕하세요, 저 협력사 ○○텔레콤 쪽 담당자인데요. 김○○ 팀장님 계신가요? 아 안 계세요? 음… 다음 주 화요일 미팅 말인데요, 저희가 오전이 안 될 것 같아서 오후 2시로 옮길 수 있는지 확인 부탁드리려고요. 아 그리고 회의실은 저희 쪽으로 와 주시는 걸로 알고 있을게요. 오늘 중으로 문자든 뭐든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제 번호는 010-1234-5678입니다." [통화 2] 15:40 수신 "여보세요, 총무팀 박○○입니다. 이번에 새로 온 수습분들 노트북 자산 등록 때문에요, 각자 노트북 밑면에 있는 시리얼 번호를 이번 주 금요일까지 저한테 메일로 보내 주셔야 하거든요. 아 급한 건 아닌데 금요일 넘기면 다음 달 처리돼요. 메일 주소는 사내 주소록에 있어요. 네네, 부탁드릴게요." --- 전화 메모 양식 (1통화 1장) --- 받은 사람: ______ 받은 시각: __:__ 건 사람: ______ (소속: ______ / 연락처: ______) 찾는 사람: ______ 용건(한 줄)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해야 할 일 / 기한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회신 필요? (예/아니오) → 방법·기한: ______
16:30에 제출:
나쁜 예를 고쳐 보면 좋은 형식이 왜 좋은지 몸으로 알게 돼요.
제목: 안녕하세요!! 넵 안녕하세여 저 수습인데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에 말씀하신 그 자료 있잖아요 그거 언제까지였죠?? 그리고 제 노트북이 좀 이상한데 이것도 봐주실 수 있나요 아 그리고 내일 오전에 잠깐 자리 비울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~
힌트: 용건이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. 용건이 3개면 메일도 구조가 3개여야 하고, 어떤 용건은 메일이 아닌 다른 채널이 맞을 수도 있어요.
오늘도 동일해요. 단, 이메일 ②(진행보고)는 "시안 2개 방향을 잡았고 내일 오전까지 다듬어 공유하겠다"는 디자인 진행보고로 내용을 바꿔 쓰면, 앞으로 매주 쓰게 될 보고와 같은 형태가 돼요.
오전 회사 업무 이해·환경 세팅(+2진수 기초)에 이어, 오후엔 내가 맡게 될 서비스를 사용자 눈으로 샅샅이 훑어요.
코드를 보기 전에 서비스를 사용자로서 완전히 이해하는 것 — 앞으로 만들 기능이 "어디에 붙는지" 아는 지도를 갖게 돼요.
서비스 이름: ______ 탐험 날짜: ______ 작성: ______ ── 화면 #01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캡처: (이미지 첨부) 화면 이름(내가 붙인 것): ______ 한 줄 설명(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): ____________________ 이 화면으로 오는 경로: ______ → ______ 메모(이상한 점·궁금한 점 있으면): ______ … #02 ~ #15 동일 … ── 궁금한 점 TOP 5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1. (화면 #__)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. (화면 #__)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. (화면 #__)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. (화면 #__)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5. (화면 #__)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── 이 서비스가 없다면? (3줄)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16:30에 제출:
오전에 배운 2진수를 손으로 굴려서, "컴퓨터는 0과 1로 생각한다"를 감각으로 만들어요.
[10진수 → 2진수]
1. 6을 2진수로 나타내세요.
2. 13을 2진수로 나타내세요.
3. 25를 2진수로 나타내세요.
4. 64를 2진수로 나타내세요.
5. 100을 2진수로 나타내세요.
6. 255를 2진수로 나타내세요.
[2진수 → 10진수]
7. 1010(2)를 10진수로 나타내세요.
8. 1111(2)를 10진수로 나타내세요.
9. 100000(2)를 10진수로 나타내세요.
10. 1011011(2)를 10진수로 나타내세요.
[생각해 보기]
11. 8자리 2진수(1바이트)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10진수는
얼마인지 구하고, 왜 그런지 한 줄로 설명하세요.
12. 화면의 색을 흔히 R·G·B 각각 0~255로 표현해요. 왜 하필
255까지인지, 오늘 배운 내용으로 두 줄 설명해 보세요.
같은 화면 15개, 다른 렌즈. 개발 과제와 같은 서비스·같은 15장을 캡처하되, 각 화면의 메모를 디자인 관찰로 채워요. 궁금한 점 5개도 디자인 관점으로.
16:30에 제출:
오전 Git·코드리뷰·스탠드업 강의(+CPU·메모리 기초)를 그대로 이어서, 오후에 브랜치→커밋→PR 사이클을 몸에 새겨요.
브랜치→수정→커밋→푸시→PR의 한 바퀴를 생각 없이도 돌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, 다음 주 실습의 발판을 만들어요.
git clone <저장소 주소> → 폴더로 이동 → git log --oneline -5로 최근 이력을 먼저 구경해요.git switch -c feat/intro-본인이름으로 브랜치를 만들고, members/ 폴더에 본인이름.md를 새로 만들어 자기소개 5줄(이름·목표 스택·이번 주 배운 것 1가지 포함)을 작성해요. git add → 커밋 → 푸시 → PR 생성. 커밋 메시지는 아래 컨벤션 표를 따라요.git switch main → git pull로 돌아온 뒤 새 브랜치 docs/faq-본인이름을 만들어요. 저장소의 FAQ.md에 "신입이 궁금해할 질문과 답" 1개를 추가하고(이번 주에 진짜 궁금했던 것으로), 같은 사이클로 PR까지 만들어요.git pull → 브랜치 fix/typo-본인이름. 저장소의 아무 문서에서 오타·어색한 문장·깨진 링크를 1개 이상 찾아 고치고 PR까지. 없어 보이면 멘토에게 "심어 둔 오타" 힌트를 요청해요.git log --oneline --all과 PR 목록을 보며, 각 회전에서 헷갈렸던 명령 1개씩을 골라 "왜 헷갈렸는지"를 메모해요.형식: 타입: 한 일 요약 (한국어, 50자 이내, 마침표 없이)
feat: 새 기능·새 파일 추가 예) feat: 홍길동 자기소개 문서 추가
fix: 잘못된 것 수정 예) fix: FAQ 문서 오타 수정
docs: 문서 내용 변경 예) docs: FAQ에 브랜치 질문 항목 추가
chore: 자잘한 정리 예) chore: 불필요한 빈 줄 제거
나쁜 예) "수정", "asdf", "커밋합니다", "금요일 과제"
## 무엇을 했나요 -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## 왜 했나요 -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## 리뷰어가 봐 주셨으면 하는 것 -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## 스스로 확인한 것 - [ ] 브랜치 이름이 컨벤션과 맞다 - [ ] 커밋 메시지가 컨벤션과 맞다 - [ ] 관련 없는 파일 변경이 섞이지 않았다
[Keep] 계속하고 싶은 것 (이번 주 잘 됐던 행동) — 3가지 1. ______ 2. ______ 3. ______ [Problem] 아쉬웠던 것 (남 탓 말고 내 행동 중심으로) — 3가지 1. ______ 2. ______ 3. ______ [Try] 다음 주에 시도할 것 (측정 가능하게: "열심히"는 금지) — 3가지 1. ______ 2. ______ 3. ______ [한 줄] 일주일 전의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: ______
16:30에 제출:
절대 규칙: main 브랜치에 직접 커밋·푸시하지 않아요. 회전을 시작할 때마다 반드시 main으로 돌아가 git pull부터 — 이 습관이 다음 주 실전에서 여러분을 지켜 줘요.
다음 주 JavaScript 실습 전에, 브라우저 콘솔에서 값을 다루는 감각을 미리 깨워요.
1. console.log("안녕하세요, AWESOMEDEV!")를 실행해 인사를 출력하세요.
2. 변수 name에 본인 이름을, age에 나이를 저장한 뒤 두 변수를
각각 출력하세요.
3. name과 age를 이용해 "저는 ○○이고 ○○살입니다" 형태의
한 문장을 만들어 출력하세요.
4. 7 + 3, 7 - 3, 7 * 3, 7 / 3, 7 % 3 다섯 가지를 각각 실행하고,
%가 무엇을 하는 연산인지 주석(//)으로 적으세요.
5. 변수 price = 12000, count = 3일 때 총액을 계산해 total 변수에
저장하고 출력하세요.
6. "2026" + 1을 실행해 보고, 결과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 한 줄로
설명을 적으세요.
7. 변수 isDone = false를 만들고, if문을 사용해 isDone이 true면
"끝!", false면 "아직!"을 출력하세요.
8. 배열 days = ["월","화","수","목","금"]을 만들고, days[0]과
days[4], 그리고 days.length를 출력하세요.
9. for문으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차례대로 출력하세요.
10. for문을 고쳐 1부터 10까지의 "합계"를 구해 출력하세요.
(힌트: 합을 담아 둘 변수가 하나 필요해요)
제출: 문제별 입력 코드 + 출력 결과(에러 포함)를 담은 기록 문서 1부. 본 과제와 함께 16:30에 제출해요.
Git 대신 Figma. 개발자의 "브랜치·커밋 규칙"에 해당하는 것이 디자이너에겐 "파일·레이어·네이밍 규칙"이에요. 오늘은 어질러진 파일을 규칙 있게 정리하는 연습을 해요. 회고는 개발 과제와 동일한 양식으로 작성해요.
16:30에 제출:
요일별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질문을 던질지의 기준이에요. 학생도 미리 읽어 두면 좋아요 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그날 과제는 성공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