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port { defineConfig } from 'vite' import react from '@vitejs/plugin-react' // 학습 포인트: 개발 중엔 프론트(5173)가 /api 요청을 백엔드(8080)로 넘겨줍니다(프록시). // 운영에선 nginx/Caddy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. export default defineConfig({ plugins: [react()], server: { proxy: { '/api': { target: 'http://localhost:8080', changeOrigin: true, }, }, }, // 학습 포인트: 테스트가 "로직 계층(src/lib)"의 몇 %를 실행하는지 측정한다. // UI 컴포넌트가 아니라, 채점·검증 같은 순수 로직에 안전망이 있는지가 중요. // npm run coverage → 터미널 표 + coverage/index.html. test: { // vitest(단위 테스트)는 src/ 만 대상으로 한다. // 학습 포인트: vitest는 기본으로 *.spec.js도 잡는데, e2e/의 Playwright 스펙(*.spec.js)은 // 브라우저 러너(Playwright)로만 돌아야 한다. 여기서 범위를 src로 좁혀 둘을 분리한다. include: ['src/**/*.{test,spec}.{js,jsx}'], // 컴포넌트 테스트가 시작 전에 화면용 단언(jest-dom)을 불러오게 한다. // 환경(jsdom vs node)은 파일 상단의 // @vitest-environment 주석으로 파일별로 정한다 // — 순수 로직 테스트(runSql)는 node 그대로 두고, 컴포넌트 테스트만 jsdom을 쓴다. setupFiles: ['./src/test/setup.js'], coverage: { provider: 'v8', include: ['src/lib/**'], exclude: ['src/lib/**/*.test.js'], reporter: ['text', 'html'], // 채점 로직(runSql.js)엔 바닥을 건다 — 이 안전망을 지우면 CI 빨간불. // glossary(데이터)·postcode/runJs(브라우저 연동)는 순수 유닛테스트 대상이 아니라 게이트 제외. // 학생이 다른 로직에 테스트를 붙이면 여기에 파일을 추가해 바닥을 넓히는 게 목표. thresholds: { 'src/lib/runSql.js': { lines: 40 }, }, }, }, }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