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모지 아이콘을 SVG로 바꾸다가, 더 큰 원인을 발견해 함께 고쳤다.
■ 폰트: 이름만 부르고 파일은 안 받아오고 있었다
global.css에 font-family: "Pretendard"가 적혀 있었지만 @font-face도 CDN
링크도 없었다. 그래서 이 글꼴이 따로 깔린 사람 외에는 전원 맑은 고딕으로
보고 있었다 — 앱과 학습 문서 19개 전부. 에러가 안 나서 조용히 넘어간 케이스.
- PretendardStdVariable.woff2(285KB)를 public/fonts에 self-host
· CDN 의존 없음 → 외부 서비스가 죽어도, 오프라인에서도 안 깨진다
· variable font → 파일 하나가 굵기 45~920을 전부 담는다
· font-display: swap → 받는 동안 흰 화면(FOIT) 방지
- 전체판(2MB) 대신 Std판(상용 한글 2,350자)을 골랐다. 앱이 쓰는 한글
1,276자가 Std에 전부 있는지 브라우저에서 실측 확인했다(폴백 0자).
- 학습 문서 19개에도 같은 @font-face 적용
■ 아이콘: 이모지 95종 → Lucide 132개
이모지는 OS마다 다른 그림으로 렌더링되고, 굵기·색을 통제할 수 없고,
스크린리더가 "bust in silhouette"처럼 읽는다.
- 카탈로그의 icon: '📜'(문자) → Icon: ScrollText(컴포넌트)로 전환
- strokeWidth={1.5}로 굵기 통일, aria-hidden으로 장식임을 명시
- 개별 import만 사용(트리셰이킹) → gzip +14KB
- slug: null인 '개발 환경 설치 가이드' 항목이 일괄 변환에서 누락돼
Icon이 undefined가 될 뻔한 것을 정합성 검사(항목 수 vs Icon 수)로 잡았다
■ 토큰: 여백·글자 크기·굵기를 :root로 승격
--space-1~7(4의 배수), --text-xs~2xl, --weight-*, --radius-sm/lg/full.
값을 직접 박으면 다크 모드에서 깨지고 화면마다 미묘하게 어긋난다.
CSS 프레임워크는 도입하지 않았다 — 손으로 쓴 global.css와 충돌하고,
교재로서 "왜 이렇게 썼는지"가 사라지기 때문이다.
■ /design: 재료를 고르는 화면
색·글자·여백·모서리를 실제 CSS 변수로 렌더링(다크 모드 자동 반영) +
Lucide 아이콘 1,993개 검색·복사. lucide-react는 아이콘 하나를 이름 3개로
내보내(Rocket/RocketIcon/LucideRocket) 5,981개처럼 보이므로 별칭을 걸렀다.
아이콘 전체를 훑어야 해 무거운 화면이라 lazy로 분리했다
→ 첫 화면 번들은 1.9KB만 증가(575.57 → 577.44KB).
검증: ESLint 통과, Vitest 30개 통과, 프로덕션 빌드 성공, 콘솔 에러 0.
브라우저에서 수습 7카테고리 + 초급~특급 4과정 = 11개 화면 전수 확인
(각 12카드/12아이콘/이모지 0).
문서: DESIGN.md(폰트·토큰·비용), ICONS.md(규약·대응표 132행)
- code-review.html: 5~8주차 티켓 흐름에 상시 코드리뷰 도입.
왜/리뷰 흐름(PR→동료+멘토→반영→merge)/리뷰어 체크리스트/
좋은·나쁜 코멘트 예시/받는 자세. 우리 실제 버그를 예시로.
- capstone-demoday.html: 7~8주차 캡스톤 = 1인 1기능(플랫폼 위) +
8주차 금 데모데이. 밤샘 해커톤 아닌 미니 스프린트+발표. 일정·발표법·평가 연결.
- 평가 루브릭 ③ 협업·소통에 코드리뷰 항목 명시(주는 것/받는 것) + dim-note 스타일
- DocsPage에 'PRACTICE(실습)' 카테고리 추가, documents.json + 운영 DB 시드(학생 노출)
검증: 학생 계정에 두 문서 노출·렌더 확인. 커리큘럼 확장 없이 기존 티켓·PR·루브릭에 얹음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8 <noreply@anthropic.com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