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ff --git a/backend/pom.xml b/backend/pom.xml index bd0bf01..9cac2e2 100644 --- a/backend/pom.xml +++ b/backend/pom.xml @@ -9,7 +9,11 @@ org.springframework.boot spring-boot-starter-parent - 3.4.2 + + 3.5.16 diff --git a/deploy/CI.md b/deploy/CI.md index 637192e..c58e97c 100644 --- a/deploy/CI.md +++ b/deploy/CI.md @@ -96,9 +96,11 @@ CI가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 아래처럼 늘었다. **로컬에서 먼 아니라 "외부 권고 DB 상태"에 결합돼, 우리가 한 줄도 안 고쳐도 새 CVE가 공개되면 차단형이면 무관한 PR까지 전부 CI가 붉어진다. 팀이 수용목록(allow-list) 운영에 익숙해지면 차단으로 승격한다. -> ⚠️ **첫 스캔이 이미 값어치를 증명했다**: 백엔드 OSV 스캔이 Spring Boot 3.4.2의 +> ✅ **첫 스캔이 값어치를 증명하고, 바로 해결됐다**: 백엔드 OSV 스캔이 Spring Boot 3.4.2의 > 누적 CVE(tomcat-embed-core·spring-security-* 등, 일부 CVSS 9점대)를 다수 찾아냈다. -> 대부분 **Spring Boot 패치 버전 업그레이드로 한 번에 해결**된다 — 별도 후속 티켓 권장. +> **Spring Boot 3.4.2 → 3.5.16 업그레이드로 전부 해결**(tomcat 10.1.34→10.1.55, +> spring-security 6.4.2→6.5.11, spring-web 6.2.2→6.2.19 등 취약 의존성 모두 수정버전 이상). +> "스캔으로 찾고 → 버전 상향으로 고치고 → 재스캔/테스트로 확인"의 한 사이클 예시. ## main 브랜치 보호 (PR 워크플로)